한 장 받는 중...
한 장 받는 중...
지금 마음을 한 줄로 적으면,
다도김이 최면 한 장으로 바꿔줄게.
지금까지 다도김이 들려준 최면 158장.
오늘의 한 장 미리보기
매일, 다른 한 장이 너에게로.
화면 켤 때마다 심장부터 떨어지고, 그 옆 1을 또 봤지.
답장 속도는 그 사람의 하루 사정이지, 너라는 사람의 점수표가 아니야.
지금 네가 견디는 건 무응답이 아니라, 무응답에다 네가 붙인 해석이야.
휴대폰 화면을 아래로 엎어두고, 그 사람이 지금 뭘 하고 있을지 1분만 그려봐.
○ 오늘의 주문 · 속으로 세 번
“그 사람의 침묵에 내 하루를 맡기지 않는다.”
보고 싶다는 마음이, 오늘도 불쑥 찾아왔구나.
그 사람 생각이 자꾸 나는 건, 네가 그만큼 마음을 줬다는 거야.
마음은 한 번에 사라지는 게 아니라, 천천히 옅어지는 거야.
그 사람한테 못 보낸 말, 안 보낼 편지에 한 줄만 적어보기.
○ 오늘의 주문 · 속으로 세 번
“보고 싶은 마음도 나의 일부. 밀어내지 않고 흘려보낸다.”
그 떨림은, 네가 진심이라는 신호야.
면접관은 너를 심판하러 온 게 아니라, 같이 일할 사람을 찾으러 온 거야.
네가 떠는 거, 생각보다 티 안 나.
문 앞에서 숨 한 번 깊게, 어깨를 천천히 내리고 들어가기.
○ 오늘의 주문 · 속으로 세 번
“이 떨림은 내 편. 첫 문장만 떼면, 나머진 따라온다.”
가입 없이
비번·이메일 안 받아. 무료는 그냥 써.
원문 저장 안 해
카드 만들면 바로 사라져.
많이 힘들 땐
가벼운 카드 대신, 곁의 도움으로 이어줄게.
dadokim · 다 다독여요